시험 점수 환산 가이드

CEFR 크로스워크, 시험별 입력 요령, 취업·유학 기준 활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작성 김지광 (운영자)마지막 업데이트 bal.pe.kr 마이크로 SaaS

1. 왜 CEFR 인가요?

CEFR (Common European Framework of Reference) 는 어학 능력을 A1~C2 여섯 단계로 나눈 국제 표준입니다. TOEIC·TOEFL·IELTS·OPIc·TOPIK 은 모두 공식 또는 준공식적으로 CEFR 매핑을 공개하고 있어, CEFR 을 "중간 언어"로 두면 다른 시험 점수도 합리적 범위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2. 시험별 입력 요령

  • TOEIC (L+R) — 10~990 점. Listening + Reading 총점을 그대로 입력.
  • TOEFL iBT — 0~120. 4개 섹션 합계 점수.
  • IELTS Academic — 0.0~9.0 밴드. 0.5 단위.
  • OPIc — ACTFL 등급 NL(가장 낮음) → AH(가장 높음) 중 선택.
  • TOPIK I — 0~200 점. 1·2급 초급 시험.
  • TOPIK II — 0~300 점. 3·4·5·6급 중·고급 시험. 5급 190점, 6급 230점 이상.

3. 결과 해석

입력 점수를 CEFR 인덱스(0~10)로 변환하고, 다시 다른 시험의 동일 CEFR 인덱스 점수로 역산합니다. 오차를 반영해 ±1 CEFR 서브레벨(약 반 밴드) 범위의 저·중·고 예상치를 함께 보여드리므로, "TOEIC 800 = TOEFL 85 정확히" 같은 단정보다는 "TOEIC 800 은 TOEFL 70~95 구간"으로 이해하세요.

4. 취업 · 유학 기준 매트릭스

하단 매트릭스는 삼성·현대·LG·SK 등 대기업, 한국 공무원 7급 외교통상직, 미국·영국 대학원, 한국 학부·대학원 외국인 전형 등 주요 어학 기준을 CEFR 기반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연도·직무·프로그램별로 실제 커트라인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원 전 반드시 원문 공고를 확인하세요.

5. 공유 URL

입력한 시험·점수가 URL 쿼리스트링에 담기므로 아래처럼 링크만 공유해도 같은 환산 결과가 바로 열립니다. 취업 커뮤니티·스터디 단톡방에서 "내 점수 === 이 정도 레벨" 증명용으로 유용합니다.

https://examscore.bal.pe.kr/?exam=toeic&score=850
https://examscore.bal.pe.kr/?exam=toefl&score=105
https://examscore.bal.pe.kr/?exam=topik2&score=230
https://examscore.bal.pe.kr/?exam=opic&score=IH

6. 출처 · 면책

  • TOEIC ↔ CEFR: ETS "Mapping the TOEIC Tests on the CEFR" (2019)
  • TOEFL iBT ↔ CEFR: ETS "Compare TOEFL iBT Scores"
  • IELTS ↔ CEFR: Cambridge Assessment / British Council official table
  • OPIc ↔ CEFR: ACTFL–CEFR crosswalk (ACTFL 2012)
  • TOPIK ↔ CEFR: NIIED 공식 커트라인 + 국내외 학술 매핑 자료 참고

모든 환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ETS·British Council·NIIED·ACTFL 등 주관사의 공식 점수 인정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7. 개인정보

입력한 점수는 브라우저 localStorage 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로그인·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시험별 유효기간과 재시험 권고 시점

같은 점수라도 시험 응시 시점이 오래되면 인정받지 못합니다. 주요 시험의 공식 유효기간과 실무에서 통용되는 재시험 권고 시점을 정리합니다.

  • TOEIC — 공식 유효기간 2년. 대기업 채용은 보통 2년 이내 점수만 인정하며, 일부 외국계는 1년 이내 응시를 요구합니다. 입사 후 승진·해외 발령 평가에서는 1년 이내 재응시가 일반적입니다.
  • TOEFL iBT — 공식 유효기간 2년. 미국·캐나다 대학원 지원 시 응시일 기준 2년이며, 일부 의대·법대는 더 짧은 기간(18개월) 인정.
  • IELTS — 공식 유효기간 2년. 영국·호주 이민 비자는 응시일 기준 2년 이내, 일부 학과는 3년까지 인정하나 권장은 2년.
  • OPIc · TOEIC Speaking — 공식 유효기간 2년. 채용·승진에서 회화 실력은 유지 검증이 중요해 1년 이내 재응시를 권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 TOPIK — 공식 유효기간 2년. 유학 비자·외국인 전형은 2년, 영주권 신청은 5년까지 인정하는 경우도 있어 사용 목적별 확인 필요.

9. 점수대별 학습 권장 시간과 목표 차이

같은 시험이라도 본인의 현재 점수와 목표 점수의 차이에 따라 필요한 학습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ETS·British Council 등에서 제시하는 표준 학습 시간 권고와 한국 학원·인터넷 강의에서 통용되는 실무 권고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TOEIC 600 → 800 (200점 상승): 평균 200~300시간. 하루 2시간씩 4개월 학습 시 도달.
  • TOEIC 800 → 900 (100점 상승): 평균 300~400시간. RC 만점 전략과 LC 패러프레이즈 패턴 학습이 필수.
  • TOEFL 80 → 100 (20점 상승): 평균 400~600시간. Writing·Speaking의 템플릿 학습과 통합형 문제 훈련에 시간이 가장 많이 소요.
  • IELTS 6.0 → 7.0 (1밴드 상승): 평균 500~700시간. Writing Task 2의 7.0+ 도달이 가장 큰 장벽.
  • TOPIK II 4급 → 6급 (2급 상승): 평균 500~900시간. 한국 거주 비거주에 따라 차이가 크며 쓰기 영역이 결정적.

10. 환산 시 흔한 오해 5가지

시험 환산표는 어디까지나 추정치이며, 잘못된 사용은 채용·유학에서 불이익으로 이어집니다.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해를 정리합니다.

  • 1) TOEIC 900 = TOEFL 100? TOEIC은 청해·독해만, TOEFL은 4기능 종합이므로 1:1 비교 불가. TOEIC 900은 TOEFL 80~95 폭으로 환산됨.
  • 2) IELTS 6.5 = TOEFL 90? ETS 공식 표는 IELTS 6.5 = TOEFL 79~93 폭. 대학 별 인정 점수는 따로 확인해야 함.
  • 3) OPIc AL ≥ 영어 원어민? AL은 직무 영어 우수 수준이지 원어민 수준이 아님. 원어민 평가가 필요한 직무는 별도 인터뷰가 일반적.
  • 4) TOPIK 6급 = 한국어 원어민? TOPIK 6급은 학술적 한국어 우수 수준. 일상 회화·문화적 표현은 별도 영역.
  • 5) 환산 점수는 공식 점수다? 환산은 어디까지나 추정. 채용·유학 서류에는 실제 응시 점수를 사용해야 하며 환산값을 적으면 허위 기재.

11. 이 도구로 할 수 없는 것

  • 실제 점수 검증 — 응시 영수증·성적표 사본은 시험 주관사 사이트에서 발급받아야 합니다.
  • 대학교·기업별 최신 커트라인 — 공고일 기준 최신 자료를 직접 확인하세요.
  • 4기능 균형 분석 — TOEIC L+R만 응시한 경우 Speaking·Writing은 별도 응시 필요.
  • 비표준 시험 환산 — TEPS·G-TELP 등 일부 한국 시험은 공식 CEFR 매핑이 부족해 본 도구 범위 외.

12. 한국 대기업 채용에서 어학 점수가 차지하는 자리

한국 대기업 신입·경력 채용에서 어학 점수는 "절대 점수"로 평가되기보다 "지원 자격 충족 여부"로 사용됩니다. 즉 삼성·현대·LG·SK 같은 대기업이 TOEIC 800 을 명시하면, 850 과 980 의 차이가 면접 합격 여부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부 직군(글로벌 영업·해외 R&D·외국계 컨설팅 등) 은 점수가 곧 면접 영어 인터뷰의 사전 지표가 되어 850 이상이 사실상 표준입니다. 또한 외국계 기업의 한국 지사는 TOEIC 보다 TOEFL iBT 또는 직접 영어 인터뷰를 선호하므로, 외국계를 목표로 한다면 TOEIC 900 점수보다 OPIc AL 또는 IELTS 7.0 한 줄이 더 강력합니다. 본 도구는 한 시험의 점수를 다른 시험 범위로 환산해 "어느 시험을 추가로 보는 게 유리한가"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13. 유학 지원에서 점수가 미치는 영향 — 합격 후 장학금까지

미국·영국·캐나다·호주 대학원 지원에서 어학 점수는 "합격선 통과" 의 1차 관문이지만, 동시에 장학금 결정에도 미묘하게 영향을 줍니다. TOEFL 100 이 최소 기준인 학교에 100 으로 지원하면 합격은 가능해도 학과 장학금·조교(TA) 우선순위에서 110+ 지원자에게 밀립니다. 특히 영어 강의를 직접 진행해야 하는 조교직은 TOEFL Speaking 25 이상 또는 IELTS Speaking 7.5 이상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한국 학생에게는 Writing 다음으로 Speaking 이 가장 큰 장벽인데, 이 도구는 Speaking 단독 점수를 입력하면 직군·역할별 권장 수준을 매트릭스로 보여 줍니다. 또한 영국 비자 IELTS UKVI 같은 특수 시험은 일반 IELTS 와 다른 발행 경로이므로 점수를 그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14. CEFR 인덱스 0~10 — 환산의 내부 작동 원리

본 도구는 단순히 시험 A 점수를 시험 B 점수로 1:1 매핑하지 않고, 모든 점수를 CEFR 인덱스 0~10 으로 변환한 뒤 다시 다른 시험의 곡선에 역삽입합니다. 0 은 A1 미만, 1~2 는 A1, 3~4 는 A2, 5~6 은 B1, 7~8 은 B2, 9 는 C1, 10 은 C2 에 대응됩니다. 예를 들어 TOEIC 850 은 CEFR 인덱스 약 7.2 로 변환되고, 7.2 를 TOEFL 곡선에 역삽입하면 80~95 폭이 나옵니다. 이 ±1 인덱스 폭이 화면의 "저·중·고" 예상치로 제시됩니다. 시험 곡선은 ETS·British Council·NIIED·ACTFL 의 공식 매핑 표를 기반으로 하되, 한국 학생 표본의 실 채점 데이터로 일부 구간을 보정했습니다. 매핑은 공식 발표가 바뀔 때마다 갱신되며 곡선 변경 이력은 깃허브 리포지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 시험별 응시료·접수 일정·결과 발표 — 비용까지 한 화면에

어학 시험 응시는 단순한 비용 문제가 아니라 일정 관리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TOEIC 은 매월 2회 시행되고 응시료 약 5만 8천원, 결과 발표는 12~14일 후입니다. TOEFL iBT 는 거의 매주 토·일 시행, 응시료 약 27만원 (한화 환산 변동) 으로 가장 비싸며 결과는 6일 후 공개됩니다. IELTS 는 월 4회 안팎, 응시료 약 27~30만원, 결과 13일 후입니다. OPIc 은 거의 매일 시행되지만 응시료 약 8만원이며 결과는 5일 후입니다. TOPIK 은 연 6회 시행으로 가장 드물고 응시료 4~5만원, 결과는 약 1개월 후입니다. 본 도구는 점수 환산을 넘어, 본인이 응시한 시험과 환산 시험의 응시료·접수 일정 차이까지 옆 패널로 함께 보여 줄 예정입니다. 이미 응시 일정이 잡혀 있는 시험을 우선 활용하고, 환산만으로 부족할 때 추가 응시를 검토하는 흐름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16. 회사 영어 발표·인터뷰의 실전 — 점수와 실력의 거리

TOEIC 950 이라도 실제 화상 회의 발표에서 막히는 사례는 흔합니다. 객관식 영어와 즉흥 발화 영어는 훈련하는 회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본 도구는 점수 환산 외에 "이 점수대에서 실제 가능한 업무 영어" 의 가이드를 함께 보여 줍니다. TOEIC 750 / TOEFL 70 / IELTS 6.0 수준은 짧은 이메일 작성과 정해진 슬라이드 발표가 가능한 정도, TOEIC 900 / TOEFL 100 / IELTS 7.0 수준은 30분 화상 회의에서 의견을 밝히고 즉흥 질문에 응답할 수 있는 정도, TOEFL 110+ / IELTS 7.5+ 수준은 협상·발표·고객 응대에서 한국어와 차이를 거의 못 느낄 정도라는 식입니다. 점수가 같아도 본인의 직무 영어 경험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크게 다르므로, 환산 결과는 어디까지나 입사 지원 자격 충족 여부 확인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건전합니다.

17. 한국어 학습자(TOPIK) 응시자가 자주 묻는 환산 시나리오

한국으로 유학·취업을 오는 외국인 학습자는 TOPIK 점수를 본국의 어학 자격과 어떻게 환산해야 하는지 자주 질문합니다. TOPIK II 5급(190~229점) 은 CEFR B2 후반 수준에 해당해 한국 대학원 외국인 전형의 하한선이고, 6급(230점 이상) 은 CEFR C1 수준으로 한국 학부 외국인 전형, 외교부·문체부 산하 한국어 강사직 지원의 일반 기준입니다. 반대로 한국 학생이 영어 점수를 입력하면 TOPIK 으로 환산되지는 않지만, 한국어를 외국인에게 가르치는 자격을 평가할 때 본인의 영어 점수가 CEFR 몇 인지가 외국인 학생 응대 가능 수준을 가늠하는 기준이 됩니다. 본 도구는 TOPIK II 점수를 입력하면 CEFR 인덱스 + 영어권 시험 환산값을 함께 보여 줘, 양방향 학습자 모두에게 일관된 기준을 제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TOEIC 850 은 TOEFL 몇 점에 해당하나요?

CEFR 매핑 기준 TOEIC 850 은 인덱스 약 7.2 로 TOEFL iBT 80~95 폭에 해당합니다. ETS 의 공식 표는 "TOEIC 850 ↔ TOEFL 85" 처럼 단일 점수를 제시하지만 실제 시험 응시 시 ±10 점 정도의 분산이 정상이므로, 본 도구는 단일 값이 아닌 폭으로 결과를 보여 줍니다. 채용·유학 서류에는 환산값이 아닌 실제 응시 점수를 사용해야 합니다.

IELTS 6.5 와 TOEFL 90 중 어느 점수가 유리한가요?

CEFR 기준 두 점수는 거의 같은 수준(인덱스 약 7.5) 입니다. 다만 지원하는 기관에 따라 유불리가 갈립니다. 미국·캐나다 대학원은 TOEFL 을, 영국·호주·캐나다 일부 학교는 IELTS 를 선호합니다. 한국 대기업·외국계 한국 지사는 TOEIC 800+ 또는 OPIc IH 이상이 표준이고 IELTS·TOEFL 은 부가 자료로 봅니다. 본인의 목적 기관에 맞춰 선택하세요.

OPIc AL 은 영어 원어민 수준인가요?

아닙니다. OPIc AL(Advanced Low) 은 직무 영어를 매우 잘 수행하는 수준이지 원어민 수준이 아닙니다. 원어민 수준 평가가 필요한 직무는 별도 인터뷰를 거치며, OPIc 으로는 측정되지 않습니다. 그 위의 AM·AH 등급이 한국에서 시행되지만 실제 응시자 수가 적어 채용 시장에서는 AL 까지가 사실상 상한으로 통용됩니다.

TOPIK II 5급과 6급의 차이가 채용에 미치는 영향은 큰가요?

한국 대학원 외국인 전형은 5급(190점) 을 하한으로 두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어 강사·외교 분야는 6급(230점) 이 사실상 표준입니다. 즉 학업 목적이라면 5급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한국어로 가르치거나 전문 통번역을 해야 한다면 6급이 필요합니다. 본 도구는 두 점수의 CEFR 인덱스 차이와 영어권 시험 환산값을 함께 보여 줘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환산 점수를 이력서에 적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환산값을 이력서·지원서에 적으면 허위 기재로 간주됩니다. 어학 점수는 반드시 실제 응시한 시험과 점수를 그대로 적어야 하며, 환산은 본인의 학습 목표 설정·시험 선택·예상 합격선 점검 등 의사결정 단계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본 도구의 출력에도 "환산값은 참고용" 표기가 자동 포함됩니다.

TOEIC 점수 유효기간 2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공식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대부분의 한국 대기업·외국계 회사가 응시 자격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내 평가·승진 자료로 쓰던 점수는 회사 정책에 따라 유효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인사팀 확인이 필요합니다. 유학 지원은 TOEFL·IELTS 모두 2년이 표준이며, 일부 의대·법대는 18개월로 더 짧습니다. 만료 6개월 전부터 재응시 일정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TEPS·G-TELP 같은 한국 시험도 환산할 수 있나요?

현재 본 도구는 환산하지 않습니다. TEPS·G-TELP 는 공식 CEFR 매핑이 부족하거나 표본이 적어 환산 신뢰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향후 한국 시험사·교육 통계청의 공식 매핑 자료가 충분히 축적되면 별도 모듈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임시 환산이 필요하면 한국 대학원 외국인 전형 공고의 동등 점수 표(예: TEPS 327 = TOEIC 850) 를 참고하세요.

본 도구의 환산값이 ETS·British Council 공식 표와 다른 이유는?

공식 표는 단일 점수를 보여 주지만 실제 응시 시 ±10 점 정도의 분산이 있어 본 도구는 ±1 CEFR 인덱스 폭(약 반 밴드) 을 적용해 저·중·고 예상치를 보여 줍니다. 또한 한국 학생 표본의 실 채점 데이터로 일부 구간(특히 TOEIC ↔ TOEFL 의 중간 구간) 을 보정했기 때문에 공식 표와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입사·유학에는 공식 표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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